
1. '반드시 살아나가야 한다!' 영화 '엑시트'의 줄거리 및 정보 '엑시트'는 2019년 개봉한 이상근 감독의 대한민국 재난 액션 코미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용남 역의 조정석과 그의 대학 친구 의주 역의 임윤아가 출연하며 이야기를 그린다. 전직 암벽 등반가였던 용남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용남의 어머니의 70번째 생일 축하를 하고 있던 순간 치명적인 독성 가스가 도시를 뒤덮고 공황과 혼란이 초래된다.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은 용남과 의주 등의 생존자들은 유독가스에 둘러싸인 건물의 옥상에 갇히게 된다.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는 용남은 자신의 암벽 등반 기술을 활용하여 건물 아래로 내려가는 길을 찾고 일행을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기로 결정한다. 고..

1. 줄거리: 세 명의 백업 가수가 겪는 성공 그리고 좌절에 관한 이야기 '드림걸즈'는 2006년 개봉한 빌 콘돈 감독의 뮤지컬 드라마 영화이다. 이 영화는 1960년대와 1970년 R&B 음악의 부흥에서 영감을 받은 동명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다. 1960년대 초 세 명의 재능 있는 젊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가수인 에피 화이트(제니퍼 허드슨), 디나 존스(비욘세), 로렐 로빈슨(아니카 노니 로즈)의 이야기이다. 음악계의 거물이 되고자 하는 포부를 가진 자동차 판매원 커티스 테일러 주니어(제이미 폭스)는 그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그녀들을 설득해 당시 인기 있던 R&B 가수 제임스 썬더 얼리(에디머피)의 백업 가수가 되도록 한다. 가수의 투어에 함께 참여하며 여정을 그려나가는데 커티스는 원래 ..

1. 영화 '코다'의 줄거리 및 정보 영화 '코다'는 2021년 개봉한 션헤이더 감독의 성장 드라마 영화이다. 이 영화는 청각 장애인 가족 중 유일하게 청력이 건강한 고등학생 루비 로시(에밀리아 존스)의 성장 이야기다. '코다(CODA)'라는 용어는 'A child of deaf adult'의 약자로 부모 중 한 명이나 둘 다 청각장애인 이거나 보호자가 청각장애인이어서 그에 의해 양육된 사람을 말한다. 루비는 청각 장애가 있는 부모인 프랭크 (트로이 코처)와 재키(말리 매트린)와 청각 장애가 있는 오빠인 레오(다니엘 듀런트)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한다. 그리고 가족을 대변해 이야기를 전달해야 할 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유일한 가족 구성원이기도 하다. 노래에 대한 열정이 있는 루비는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을..

한국 영화계에서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으로 흥행 성공을 보여준 영화가 바로 '부산행'이다. 연상호 감독의 이 좀비 대재앙 스릴러는 2016년 개봉 후 전 세계를 '부산행' 돌풍으로 몰아넣었다. 현재 네이버 평점 8.6점대로 한국의 영화들이 좀비를 주제로 다룬 영화에서는 그다지 성과를 내지 못해 왔던 것을 생각해 봤을 때 '부산행'의 평점은 매우 높은 편이다. 출연진으로는 주인공 석우 역에 공유, 성경 역에 정유미가 함께 했으며 영원한 히어로 마동석이 정유미의 남편 역을 맡았다. 아이돌 출신인 원더걸스의 소희도 출연하여 눈에 띄는 연기를 남겼다. 특히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영화 속에서 실제로 감독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